밤패
밤 12시까지 독서실에서 공부하고 한산한 차도를 자전거 타고 가면 , 그것만큼 기분 좋은 일이 없어요. 독서실에서 펜으로 살아았음을 증명한다면 도로에서는 허벅지와 자전거로 살아있음을 느낍니다. 모두 취준 화이팅!
마타자
취업에 힘들고 지칠 때 등산을 추천드립니다. 일상의 힘이나고 정겨운 경치 또한 보며 힘을 낼 수 있는 원동력이 됩니다. 화이팅!!
가고싶다 대림
저와 같은 취준생들.. 모두 화이팅입니다!
Emma
코로나때문에 취준이 너무 힘들지만 멘탈 관리를 위해 매일 밤 클래식 음악을 들어요!! 하루를 정리하면서 스스로에게 위로하면 내일 또 취업준비를 할 힘이 생긴답니다
취린이
상반기에 채용 진행하나보네요ㅜ 감사합니다!
이정영
댓글 써보기!
최진호
취뽀기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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