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자의별로빛나
취준은 끝없는 터널을 걸어가는 기분이라고 하더라구요. 직접 겪어보니까 무슨 느낌인 줄 알겠어요ㅎㅎ 서류,인적성,면접,최종면접이라는 길을 지나는데 끝인줄 알았는데 다시 어두워지는 모습을 보며 좌절했던 순간도 많았던 것 같아요 그렇지만 끝이 있고 난 이겨낼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지고 작은 등불이라도 켜가면서 계속 나아갈려고 노력했던 것 같아요. 취준을 하면서 중요한 건 자신을 잃지 않는 거라고 생각해요. 좌절감도 많이 느끼고 우울함도 찾아오겠지만 이 또한 끝날 것이고 보상을 받을 것이라는 믿음을 가져야해요. 별은 주위가 더 어두울 수록 더 밝게 빛난다고 하잖아요ㅎㅎ 어렵지만 우리 각자의 빛으로 어두운 터널을 통과해서 밝은 공간에서 웃기를 바래요.
신입사원

대학을 졸업하고 취업의 문턱에서 저의 발목을 잡은 것은 영어시험이었습니다. 영어를 오랫동안 놓고 있던지라 처음 치른 토익스피킹 시험에서 레벨 4라는 충격적인 점수를 받았습니다. 이후 영어회화 실력을 키우기 위해 방법을 생각하던 중 모교에서 외국인 교환학생 학교 생활 적응을 돕는 봉사활동 공고를 보고 곧 바로 지원하여 약 6개월 동안 활동했습니다. 한국어 소통이 어려운 외국인 친구들과 영어로 소통하면서 저의 영어울렁증은 조금씩 사라지기 시작했고 6개월 이후에는 외국인 친구들과 영어로 대화할 때 불편함을 거의 느끼지 않을 정도로 놀라운 발전을 이루었습니다. 이후 토익스피킹 시험에 다시 도전하게 되었으며 놀랍게도 레벨 7이라는 고득점을 달성할 수 있어서 이 경험은 저에게 외국인 친구도 사귀고 영어실력도 향상 시킬 수 있었던 소중한 기회였습니다.… Read mor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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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3개질문-플랜트교육] 작년 하반기 원하던 건설사 2군데를 최종탈락 후, 12월부터 올해 3월까지 건설기술교육원에서 플랜트 교육을 수강하며 절치부심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교육을 통해서 플랜트업과 직무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자 매 강의마다 3개 이상 질문하자는 원칙을 세웠습니다. 더불어 저녁 수업 후, 왜 떨어졌는지 고민에 대한 답을 얻고자 지난 자기소개서와 면접의 내용을 다시 보며 문제와 해결책을 찾고자 노력했습니다. 10주간의 노력으로 지난 취업 준비에서 진정성이 부족했던 답변, 부족한 업의 이해도, 왜 플랜트 회사여야 하는지 이유를 정립할 수 있었습니다. 이로 대림산업 뿐만 아니라 어디서든 꼭 성공하고 싶습니다.
7전8기
저번 하반기, 첫 취준을 시작했습니다. 호기롭게 시작했던 취준은 정말 쉽지 않네요. 인턴에 어학에, 대외활동까지 정말 열심히 살아온 것 같은데, 면접의 기회조차 받지 못했을 때의 상실감이 정말 컸습니다. ‘나는 이것밖에 안되는 사람인가’ 생각이 들었고, 포기하려고 했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저는 더 바쁘게 살고 있습니다. 좌절하면 뭐합니까. 서류는 물론이고, 공모전, 그리고 하고싶은 활동까지. 안되면 될때까지 바쁘게 사는게 제가 할 수 있는 최선인 것 같네요. 모든 취준생 여러분들. 이번 상반기 코로나로 더 힘들지만. 모든 것은 시간이 해결해 줄겁니다^^ 사회가 잘못된거지 우리가 잘못된 것은 아니니깐요.. 언젠간 빛날 스스로를 위해서 화이팅!
ㅂㅎㅈ
ㅎㅇㅌ
스페이스 캐딧
기다리던 상반기 채용이 드디어..ㅠㅠ 취준 화이팅!
ㅇㅇㅈㅇㅇ
작년 하반기 취준을 했었습니다. 저와 제 친구는 한 기업의 서로 다른 계열사를 붙었는데, 하지만 최종까지 가지 못한 건 저였고 친구는 결국 끝까지 합격했네요.. 친구를 진심으로 축하해주지 못한 저 자신에 좌괴감을 느꼈습니다 ㅜㅜ 올해도 갈수록 더 안좋아지는 상황에 우울하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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