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처럼

남들처럼 살기위해 공부했어요. 그래서 남들처럼 살 수 있을줄 알았는데, 그렇지 않더군요 / 하나를 넘어서면 그 위에 조금 더 높은 벽이 있더군요. 그렇게 숨쉴 틈 없이 오르다보면, 남들처럼 살 수 있을 줄 알았는데 말이죠. 그렇지 않더군요 / 어느덧 이게 익숙해져서, 고개를 숙이지 못하는 병에 걸려, 위를 쫓는 삶을 살게 되었네요. 때로는 휴식을 갈구하다가도, 뒤따라올 인재들이 무서워서, 편히 쉴 수 없는 삶을 살게 되었네요. 사는게 이렇더군요 / 언제쯤 내 가족 그리고 친구들한테 떳떳해질 수 있을까. 언제쯤 학자금 대출 상환을 시작할 수 있을까. 언제쯤 내 입에서 첫월급이라는 단어를 내뱉을 수 있을까. 언제쯤 남들처럼 살 수 있을까 / 매일 오전 일어나 각종 취업 포털을… Read more »

기스코
선진 교육환경을 경험하고 싶어 떠났던 미국유학. 인종차별 등 우여곡절 끝에 대학교를 졸업했고 사모펀드 컨설팅회사에 입사해 짧지만 유익한 실무경험을 얻었다고 생각합니다! 이를 토대로 대립산업 금융직무에 도움이 되는 인재가 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취뽀
대학교 4년, 대학원 2년 정말 열심히 살아서 학과수석도 하고 전액장학금도 받았다. 공모전 수상도하고 대외활동에 만족할만한 어학성적도 받았는데… 취뽀의 길은 멀고도 넘나리 험한 것…. 얼른 취뽀하자.
행복을위해

대학교를 졸업하고 꿈을 크게 가지던 때에서 이제는 서류를 탈락하고 면접에서 떨어지면서 자신감이 점점 떨어지고 위축되어 많은 고민을 갖고 꿈을 접게 되는 거 같습니다. 저 역시도 어릴 때 많은 꿈들이 있었고 이제 그 꿈을 펼쳐보이고자 사회에 뛰어들고 싶지만 마음처럼 따라주지는 않았습니다. 하지만 내가 이루고 싶은 목표들을 계획과 설정을 통해 하나하나 실현시키면서 조금 더 자신감을 얻게 되었고, 무엇보다 주변의 친구들과 사람들이 저를 일으켜세워주고 도와주고 힘이 되어 주었습니다. 그렇기에 무엇보다 남을 위해 살고 싶다는 마음을 가장 크게 지니고 있고 그 작은 바램은 아직까지도 저의 궁극적인 목표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작년에 졸업해 인턴과 자격증공부, 계속된 취업스터디와 카페공부를 반복하다 보니까 몸도 망가지고 밸런스도 무너졌지만 오롯이 저의… Read more »

최합
백수니까 최소한 직장인보다는 바빠야지, 이직자도 있으니 난 더 노력해야지. 월화수목금금금. 주말에도 쉬지않는 취업준비. 빨리 취업해서 주말에 맘 편하고 싶다.
불씨

도전정신, 열정, 창의성 이것들은 모든 회사가 다 바라는 인재상입니다. 하지만 멋모르고 취업 준비 시장에 뛰어들던 열정넘치던 취준생들, 그리고 탈락을 겪으면서 처음에는 ‘그럴 수 있지’하고 당당히 무시했지만, 무수히 많은 입사원서를 넣고 그만큼의 서류전형 불합격을 받으면서 ‘내가 부족한가?’는 생각이 머릿속을 잠식하게 되었습니다. 도전정신, 열정, 창의성은 대학 생활 내내 누구보다 충만하고 힘이 있는 사람이라고 인식해왔으나, 회사와의 케미가 안맞아서 떨어졌겠거니라는 생각은 더 이상들지 않고, 자책뿐이 남아있습니다. 친구 집들이를 가서 놀다가 입사 원서를 작성해야해서 방 한 켠에 쭈그려앉아 타탁타탁 자기소개서를 작성하는 처량한 내 모습을 상상하면서 많이 힘들기도 했지만, 그래도 포기하지않고 ‘혹시’, ‘설마’, ‘만약에’ 이라는 실날같은 희망을 붙잡고 포기하지 않는 제 모습이 있습니다. 처음 취업준비할 때처럼… Read more »

포기하지않아
취업 준비 과정에서 최종면접에서만 수 차례를 떨어지며 너무 많은 좌절감을 느끼고, ‘나는 정말 안될 사람인가보다.’라는 생각을 하며 열정을 잃어버리고 모든것을 포기하고 싶었던 순간이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우연히 플랜트 관련 교육과정에 참여하며 처음으로 플랜트 산업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플랜트 엔지니어가 되자는 진정한 꿈을 찾으며 좌절을 이겨내고 다시 나아가자는 다짐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를 위해 매일 아침5시에 일어나 운동을 통해 체력관리를 하고, 전공 공부와 플랜트 업계의 동향 공부, 어학 학습을 병행하며 잃어버렸던 열정을 다시 한번 찾아가고 있습니다. 올해는 취업 꼭 성공해서 꿈을 이루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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