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은이
짧게 일해서 중고신입이라 하기도 애매한 취준생입니다!! 자소서 쓰는 법이나 커뮤니케이션 특강을 수강했어요. 요즘은 ncs 준비하려 해요!! 일잘하는 사람이 되고자 제 행동, 버릇을 직장인답게 고치려 하고 있어요!! 일주일에 한번 자원봉사 하고 있습니다. 취준생을 벗어나 제가 꾸준히 할 수 있는 일을 하면서 사회 한 직장인이 되고 싶어요!! 면접 특강, 내가 떨어지는 이유, 면접 동기와 취업 정보 공유, 영어 공부 등이 제가 하는 노력입니다:) 당첨 되면 좋겠어요 감사합니다
gina
취업 준비하면서 하루에 자기소개서 하나는 꼭 쓰려고 노력중입니다! 스터디원들과 구글스프레드시트만들어서 누가누가 많이 썼는지 확인하면서 자극을 받기도 하구요ㅎㅎ 인적성은 하루에 1권씩은 꼭 풀려고 하고 있습니다. 빨리 제 취업에도 봄이 왔으면 좋겠네요
오링디
평소 연락도 안하던 선배들에게 취업팁 얻으려고 연락하고 다녀요ㅜㅜ 돈도 없는데 밥사드리고 다닙니다
포기하지말자
장교로 군복무를 하며 노트북을 못쓰는 환경에서 핸드폰으로 자소서를 밤새 작성해 제출했던 기억이 납니다. 수기로 자소서 초고를 쓰며 지웠다 썼다를 반복한 끝에 제출한 끝에 서류 합격의 기쁨을 누렸던 당시의 경험은 지금도 잊을 수가 없습니다. 비록 인적성이라는 또 다른 산을 정복하지는 못했지만 앞으로 뭘 해도 하겠다라는 자신감을 갖기에 충분하였습니다. 가뜩이나 경직된 채용시장에서 저를 포함한 취업준비생들이 끝까지 희망을 잃지 않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대림이 그 희망의 끈을 잡고 새로운 출발을 시작하는 기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날아라닭날개
작년 26살에 나름 열심히 취준을 해서 대기업 전환형 인턴에 합격했었습니다. 근데 뭔가 남자 치고는 나이가 너무 어렸을 때 취업했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고, 해외에서 거주하는 경험을 얻고 싶어 해외로 6개월 인턴을 갔다왔습니다. 가서 인종차별도 당해보고 많은 일도 겪었지만 그래도 정말 행복했습니다. 귀국하고 나서 자신감 있게 회사 지원하고 있는 현실이 만만하지 않네요. 1년 반정도만나 여자친구와도 헤어지고 갔다온 값진 경험이었는데 후회도 살짝살짝 들지만 그래도 잘될거라 믿고 계속해서 취준중입니다. 단순히 회사 들어가는 것보다 저한테 맞고 오래 다닐 수 있는 회사를 꼭 잘 찾아서 입사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될 사람
사업보고서나 뉴스 sns 합격자리뷰를 통해 조사하는 기업분석, 직무분석에 한계가 있다 느꼈습니다. 그래서 해당 직무 현직자를 어떻게든 찾아내서 쪽지든 메일이든 연락을 드렸습니다. 그렇게 두번을 현직자와의 인터뷰에 성공했었죠. 해당 직무 현직자를 찾기힘들땐 그 회사 주변 스타벅스에서 죽치고 노트북을 했습니다. 그리고 점심시간에 현직자분들의 현재고민, 직장생활, 하루일과, 한달 사이클등을 간접적으로 알 수 있었습니다. 그렇게하면, 회사 혹은 가고싶은 직무의 현상황을 생생하게 알 수있고 저 또한 언젠가 저런 생활을 하겠지 하며 자극을 받을 수 있습니다!
加油💪
그동안 열심히 후회없는 삶을 살아왔다고 생각했는데 결과가 그렇지 못해 많이 우울했습니다. 그래도 될거라는 믿음으로 또 열심히 취업 준비를 했지만 여전히 결과가 좋지 않아 또 좌절하고 나의 부족함을 탓했습니다. 점점 나의 확신이 사라질 때, 진심으로 나의 행복을 응원해주는 가족들과 친구들이 있기에 저는 다시 힘내서 앞으로 나아갑니다. 부족함을 탓하지 않고 오히려 더 채워넣을 수 있음을 감사하고 길어진 취준 기간동안 나를 생각하고 가족들, 친구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시간이 생김에 감사하며 현재에 최선을 다하며 앞으로 나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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